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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IEW 2019 - Day2

도입

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주 다녀온 NAVER DIVIEW Day2에 대해 정리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 얼굴 인증까지 신청

역대급 참사 신청이었다. Day1, Day2로 나눠져있어 2번의 기회가 있었다. 모두 도전했지만 Day2만 신청 완료!
선착순인데 `1분` 안에 모두 마감되었다... 그래도 Day2가 되서 다행


스케쥴

My 스케쥴

 

4개의 세션이 동시에 진행! 여태까지 다녀본 국내 컨퍼런스에서 최대 규모이다.


재미있었던 세션

네이버 로그를 지탱하는 힘

네이버에 엄청난 양의 로그가 쌓인다. 이 로그를 기반으로 내부 직원들은 의사 결정을 한다. 
하지만 이러한 로그로 판단하는 직군(기획, CEO 등)은 개발적인 지식이 상대적으로 부족할 수 있다. 그래서 “비개발자 직군에게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나누고 해결방법에 대해 전달했다.

덕질의 끝을 보여주고 싶은 VLive

개발자 관점이 아닌 사용자 관점에서 Real Sound가 잘 전달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면 좋겠다.

Armeria: 어디서나 잘 어울리는 마이크로서비스 프레임워크

서버 관련 세션이었지만 Armeria의 철학에 대해 들을 수 있었고 설계 관점등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사진들

원래 흰색 (핸드폰 바꿀때가 되었다..)

 

 

 

#naver #deview #2019d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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